“배롱나무와 연꽃을 동시에 감상하기 좋아요”… 천년고찰에서 만나는 여름 정취 2025-08-08 작성자: 오민선 기자 불영사의 고요한 시간배롱나무꽃이 물드는계곡 사찰의 여름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불영사길 48에 위치한 불영사는 신라 진덕여왕 5년인 651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유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