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벽 따라 걷다 보면 폭포까지 본다”… 8.6km에 달하는 대규모 산성 둘레길 2025-08-22 작성자: 오민선 기자 고려에서 조선까지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위봉산성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에 위치한 위봉산성은 고려 후기부터 조선 후기까지 오랜 세월에 걸쳐 활용된 대규모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