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대표 관광지 8월 개장!”… 8월에 가볼 만한 강원도 여행지 추천

한국 관광 100선
강원도 원주 여행지
강원도 여행지
출처 : 원주시

여름은 햇빛과 물이 순환하는 계절이다. 햇빛이 쨍하게 비치는 날에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여름 비가 쏟아지는 날에는 습한 날이 이어진다.

이번 주에도 폭우가 내리는 장마가 예고되는 가운데, 변덕이 심한 요즘 같은 날씨에는 숲에서 산책을 하기가 좋다.

신록이 무르익은 요즘 같은 여름 날에는 바다보다 산을 선택하는 이들도 많다. 여름의 신록은 비가 내리는 날에도 운치 있는 풍경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강원도 여행지
출처 : 원주시

산이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다. 녹음이 우거진 숲은 햇볕을 막아주고, 피톤치드와 음이온 가득한 맑은 공기를 뿜어내기 때문에 상쾌한 산책을 만끽할 수 있다.

올해 폭우가 이어져 양양과 속초에도 관광객이 감소한 가운데, 신록이 아름다운 강원도 여행지를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피톤치드 글램핑장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간현리 소금산길 12에 위치한 피톤치드 글램핑장은 올해 8월 1일에 정식으로 개장한다.

강원도 여행지
출처 : 원주시설관리공단

피톤치드 글램핑장은 간현관광지에 자리잡고 있는데, 간현광광지는 바윗길로 암벽 타기 명소로도 유명한 유원지다.

강과 고목, 백사장의 풍경을 만나볼 수 있는 간현관광지는 이번에 피톤치드 글램핑장으로 인해 가족 나들이 목적지로 체류하기에 더욱 좋은 명소가 되었다.

캠핑장은 총 21대 이용 가능하며, 이용 금액은 성수기인 7월과 8월 기준으로는 평일 15만원, 주말 15만원이다.

휴일은 금요일과 토요일, 공휴일의 전일이 기준이며, 원주시민과 관광상품이용자, 군인과 군무원은 우대금액에 이용이 가능하니 이 점을 참고하도록 하자.

소금산 그랜드밸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소금산길 12에 위치한 소금산 그랜드밸리는 간현관광지의 필수 코스다.

강원도 여행지
출처 : 원주시

소금산 그랜드밸리는 울렁다리, 출렁다리, 스카이타워, 데크산책로를 포함하고 있으며, 아찔한 높이와 스릴감을 만끽할 수 있는 트레킹 명소다.

특히, 소금산 그랜드밸리는 길이 200m의 출렁다리와 기존 출렁다리의 2배 길이인 울렁다리의 풍경이 아찔하여 절경을 이룬다.

뿐만 아니라, 고도 200m 높이에 있는 스카이타워가 360m로 소금산을 휘감아 트레킹 하기 좋은 랜드마크가 되어준다.

또한, 소금산 그랜드밸리에서는 여름마다 카약 체험장과 물놀이장도 운영하고 있어, 더운 여름 날에 트레킹 뿐만 아니라 시원한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0
공유

Copyright ⓒ 트립젠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