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의 여름 대표 이벤트
화려한 공연과 함께 즐기는 축제
횡성군은 오는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13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토마토와 함께하는 한여름의 가족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 축제는 박현빈의 개막 축하 공연으로 화려한 시작을 알리며, 이후 10일에는 홍진영과 나태주가 펼치는 태기산 트로트 대전으로 이어진다.
횡성군 둔내면 종합체육공원에서는 오는 8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토마토랑 시원한 여름여행 !!’이라는 주제로 제13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토마토를 테마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여름 무더위를 식힐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매일 11시와 15시에 열리는 토마토 풀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입장료는 1인당 15,000원으로, 현장에서 250명을 대상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입장권 구매자에게는 축제상품권(3천원권)과 횡성루제체험장 30%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금반지 및 농특산물 등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축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8월 13일에는 ‘태기산 K-POP COOL 페스티벌’이 열려 K-POP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며, 폐막식은 8월 11일에 진행된다.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토마토의 효능을 알아보는 O,X 퀴즈, 토마토 무게 맞히기, 토마토 높이 쌓기, 못생긴 토마토 대회 등이 준비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봉숭아꽃 물들이기 체험과 즉석 걸거리 탁구 이벤트도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축제 기간 동안 직거래 장터 및 전문식당, 향토식당도 운영되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축제상품권 구매자에게는 무료로 버튼 뱃지 제작을 증정한다.
제13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는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여름의 피서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