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쉬어가는 여름,
완도에서 찾는 건강한 회복

전남 완도군 신지면 해양치유길 100에 위치한 완도해양치유센터가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선보였다.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은 ‘2025 완도 방문의 해’를 기념해 6월 18일부터 7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 이용권을 최대 60%까지 할인하는 ‘슈퍼 세일’을 진행한다.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건강 증진과 웰빙 라이프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해양치유센터를 저렴한 가격으로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할인 혜택은 기본, 디럭스, 프리미엄 프로그램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기본 프로그램은 20장 구매 시 40%, 30장 구매 시 50%, 50장 구매 시 최대 60%까지 할인된다.
디럭스와 프리미엄 프로그램은 20장 구매 시 40%, 30장 구매 시 50% 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할인은 단체 고객,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유용한 혜택이 될 전망이다.
이 이용권은 현장 구매만 가능하며, 이벤트 종료일인 7월 18일 이후에는 동일한 혜택을 받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완도해양치유센터는 국내 유일의 해양자원 기반 치유시설로, 해수, 해조류, 머드 등 청정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테라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센터 1층에는 딸라소풀, 명상풀, 해수 미스트, 해조류 거품 테라피, 머드 테라피 등 5가지 기본 테라피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이용객들은 자유롭게 각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딸라소풀에서는 해수 수압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며, 명상풀에서는 고요한 수면 위에서 심신을 이완하는 수중 플로팅 명상을 체험할 수 있다. 해조류 거품 테라피와 머드 테라피는 피부 진정과 독소 제거에 효과적이다.
뿐만 아니라 오감을 활용한 체험을 제공하는 해양문화치유센터에서는 시각·후각·미각·촉각동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미디어아트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각동, 향기로운 캔들 만들기를 진행하는 후각동, 직접 요리를 해보는 미각동, 한지 공예를 체험하는 촉각동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외에도 해양기후치유센터에서는 해변에서 진행되는 명상, 엑서사이즈, 노르딕워킹,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 속 힐링을 제공한다.
청정한 자연환경과 정밀 맞춤형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이곳은 ‘웰니스 관광지’로도 인증받아 매년 8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고 있다.
이번 슈퍼 할인 이벤트는 단순한 가격 혜택을 넘어, 누구나 부담 없이 해양치유를 체험해보고 그 효과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채빈 이사장은 “해양치유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국민 건강을 위한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할인 혜택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완도의 매력을 경험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여름철 가족 여행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 여름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서의 건강한 쉼표를 고려해 볼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