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에 개장”… 처음 공개되는 야간 수목원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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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5일, 고령 대가야 빛의 숲 개장
  • 몽환적인 야간 수목원 풍경 제공
  • 입장료 할인 및 무료입장 조건 제공

고령 대가야 빛의 숲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야간 수목원 경험을 제공합니다.

  • 9월 5일 오후 7시 개장
  • 빛과 숲이 어우러진 몽환적 분위기
  • 입장료 할인 및 무료입장 조건

경상북도 고령군 장기리에 위치한 대가야 수목원에서 ‘고령 대가야 빛의 숲’이 9월 5일에 개장하여,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야간 수목원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 특별한 행사는 낮과 다른 수목원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개장 시간은 하절기에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동절기에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입니다. 입장은 관람 시작 1시간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숲속을 은은하게 비추는 조명과 몽환적인 분위기는 관람객에게 동화 속을 걷는 듯한 기분을 선사합니다.
  • 입장료는 일반 1만 원, 어린이·노인·유공자는 5천 원 할인 혜택이 있으며, 고령군 주민과 영유아는 무료입니다.
  • 빛의 숲은 힐링과 휴식, 그리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숲속을 밝히는 빛의 이야기
고령 대가야 빛의 숲
야간
출처 : 고령군 페이스북 (대가야 빛의 숲)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장기리 대가야 수목원에서 오는 9월 5일 오후 7시 개장식과 함께 새로운 야간 콘텐츠 ‘고령 대가야 빛의 숲’이 문을 연다.

이번 개장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처음 공개되는 야간 수목원 풍경으로, 숲속을 은은하게 비추는 조명과 어우러진 몽환적인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나무 사이사이에 설치된 구슬 같은 조명들이 숲속을 수놓으며, 발길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는 은은한 빛의 터널로 바뀐다.

야간
출처 : 고령군 페이스북 (대가야 빛의 숲)

조명은 단순히 밝히는 역할을 넘어 숲의 생김새를 극적으로 드러내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낮에는 보지 못했던 숲의 실루엣과 그림자가 조명을 만나 또 다른 풍경으로 연출된다. 숲이 가진 고요함과 빛의 화려함이 교차하는 순간, 관람객은 마치 동화 속을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빛의 숲 안에는 관람객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특별한 공간들이 곳곳에 마련돼 있다. 반짝이는 조명이 쏟아지는 숲속 광장은 사진 촬영 명소로 손꼽히며, 은은한 불빛이 수면 위에 비치는 연못길은 산책의 하이라이트다.

빛의 숲은 하절기(4월~9월)에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동절기(10월~3월)에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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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고령군 (대가야 수목원)

단, 입장은 관람 시작 1시간 전까지만 가능하며, 관람 종료 30분 전까지는 반드시 매표를 마쳐야 한다.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은 휴관일이다.

입장료는 일반 관람객 기준 1만 원이며, 어린이·노인·유공자는 5천 원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입장권은 일부 지역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 더욱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고령군 주민과 영유아, 그리고 관내에서 당일 1만 원 이상을 지출한 영수증을 소지한 방문객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고령 대가야 빛의 숲은 단순한 야간 개장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숲과 빛이 어우러지는 이 공간은 힐링과 휴식, 그리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무대로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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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고령군 (대가야 수목원)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9월, 어둠 속에서 빛으로 살아나는 수목원의 특별한 밤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낮의 매력과 다른 수목원의 풍경을 보고 싶다면, 대가야 수목원에 방문해 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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