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장 직후 관람객 급증”… 충북에 이런 곳이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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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확장 개장 후 방문객 급증
  • 다양한 체험 요소와 전시 강화로 만족도 상승
  • 국내 최대 민물 생태 아쿠아리움으로 자리매김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은 확장 개장 이후 다양한 체험과 전시를 통해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7월 확장 개장 후 한 달간 3만 명 이상 방문
  • 319종, 3만여 마리의 민물고기 전시
  •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편리한 관광 인프라 제공

충북 단양의 다누리아쿠아리움은 국내 최대 규모의 민물 생태 아쿠아리움으로, 확장 개장 이후 관람객이 급증하며 인기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다양한 전시 콘텐츠와 체험 요소의 강화로 방문객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습니다.

  • 확장 개장 이후 한 달간 3만 1천여 명이 방문하며 전년 대비 방문객 수가 17% 증가했습니다.
  • 다채로운 수중 생태계를 자랑하는 203개의 수조와 319종의 민물고기가 전시되어 있으며, 높이 8m의 대형 수조가 장관을 이룹니다.
  • 수달전시관, 멸종위기동물 미디어아트, 물속체험터널 등 18가지의 체험 스팟이 마련되어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 휠체어와 유모차 대여 등 무장애 관광지로서의 편의 시설과 교통 접근성도 뛰어나며,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확장 개장 한 달 만에 3만여 명
국내 최대 규모 민물 생태 아쿠아리움
충북
출처: 한국관광공사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충북 단양의 대표 관광지 다누리아쿠아리움이 지난 7월 1일 확장 개장을 통해 새롭게 변신했다.

확장 이후 전시 콘텐츠와 체험 요소가 대폭 강화되면서 관람객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

지난달 방문객은 3만 1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 늘어나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 여행객은 “예전보다 훨씬 볼거리가 풍성해졌고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았다”라고 전했다.

충북
출처: 한국관광공사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또 다른 관람객은 “체험 요소가 다양해 다시 찾고 싶은 곳이 되었다”라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많은 이들이 다시 찾는 여행지로 떠오른 다누리아쿠아리움, 그 매력을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자.

국내 최대 규모의 민물 생태 여행지

다누리아쿠아리움은 총 4,870㎡의 넓은 공간에 203개의 수조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외 민물고기 319종, 3만여 마리가 전시되어 있어 여행객들은 다채로운 수중 생태계를 한눈에 만날 수 있다.

충북
출처: 다누리아쿠아리움

특히 높이 8m의 대형 수조는 장엄한 장관을 자아내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전시 공간은 지하 1층, 지하 2층, 지상 1층까지 총 3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획전시실과 다양한 아트리움, 수달전시관, 멸종위기동물 미디어아트, 물속체험터널 등 18가지의 스팟이 조성되어 있어 하루 종일 머물러도 지루할 틈이 없다.

이처럼 다누리아쿠아리움은 단순한 전시관을 넘어 국내 최대 규모의 민물 생태 아쿠아리움이라는 명성을 실감케 한다.

충북
출처: 다누리아쿠아리움

남한강을 대표하는 황쏘가리, 은어, 납자루 등 토종 물고기는 물론, 중국에서 건강과 행운을 상징하는 홍룡과 아마존의 거대어 피라루크까지 희귀 어종을 볼 수 있다.

전시는 단양팔경 테마로 꾸며져 있어 여행지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가족과 함께 즐기는 추억 여행

아이들에게는 살아 있는 교과서와 같은 생태학습장이 되고,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 여행지가 된다.

💡 다누리아쿠아리움에서 어떤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나요?

다누리아쿠아리움은 다양한 체험 요소를 제공하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주요 체험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수달전시관: 귀여운 수달의 생태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멸종위기동물 미디어아트: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미디어 아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물속체험터널: 물속을 걷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터널로, 다양한 해양 생물을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18가지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하루 종일 머물러도 지루하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세대를 아우르는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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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누리아쿠아리움

교통 접근성도 뛰어나다. 단양 시외버스터미널 바로 옆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객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다.

지하 2층 규모의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아쿠아리움 이용 시 2시간 무료 주차 혜택을 제공한다.

편리한 관광 인프라

다누리아쿠아리움은 무장애 관광지로, 장애인 전용 주차장과 휠체어 대여, 전용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유모차 대여와 수유실도 마련되어 있어 아이 동반 가족도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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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누리아쿠아리움

관람 시간은 비수기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매표 마감 오후 5시), 성수기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매표 마감 오후 6시)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이며, 설과 추석 당일은 오후 1시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 요금은 개인 기준 주말·공휴일 성인 18,000원, 청소년 8,000원, 경로 및 어린이는 7,000원이다.

단체와 단양군민에게는 별도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즐길거리 가득한 체험 이벤트

여행객의 흥미를 돋우는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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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대표적인 것이 ‘이달의 물고기’ 이벤트로, 선정된 물고기와 인증사진을 찍어 홈페이지에 게시하면 매달 5명을 뽑아 기념품을 증정한다.

8월의 물고기는 물줄기를 뿜는 독특한 습성을 가진 물총 고기로, 가족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벤트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고, 당첨자는 익월 5일 홈페이지(https://www.danyang.go.kr/aquarium)에 공지된다.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특히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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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누리아쿠아리움

확장 개장 이후 더욱 풍성해진 다누리아쿠아리움은 단양 여행의 핵심 명소로 자리 잡았다.

국내 최대 민물고기 아쿠아리움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배우고 즐기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단양을 찾는다면 환상적인 수중 세계가 기다리는 다누리아쿠아리움을 꼭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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